|
유관기관 대책회의, 단속방안과 피해자 지원조치 등 논의
의정부지방검찰청은 최근 주요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에 따라 2차 피해 발생가능성에 대한 국민적 우려 급증으로 유관기관과의 공동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부장 김명희)를 가동하고 있다.
합동수사부는 2월 7일 검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오전 11시부터 50분 간 경기지방청2청, 관내 의정부·남양주세...
|
|
개인정보 불법유통행위 근절 위한 유관기관 회의
검찰, 경찰, 국세청, 금감원, 광역지차체 등 광주·전남지역 8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2월 5일 오전 10시30분 최근 금융권의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태와 관련하여 머리를 맞대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활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동대응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대응방안에 하나로 광주지검 ‘서민생활침해...
|
|
농협, 농업인의 손발이 되어 드립니다!
전국 2만 5천 가구 지원계획
농협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초생활 지원과 활기찬 농촌생활 유지를 위한 2014년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은 사고·질병 발생농가에는 영농도우미를, 고령·취약농가에는 가사도우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2006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오고...
|
|
광주지검·농협광주본부·광주축산농협 공동
설 명절 맞아 농·축산물 특별판매 직거래장터 개장
변찬우 검사장 “우리고장 먹거리소비촉진위해 적극 협조”
지난 1월 23일 농협광주지역본부(이근 본부장), 광주지방검찰청(변찬우 검사장), 광주축산농협(안명수 조합장)이 설 명절을 맞아 농·축산물 특별판매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날 직거래장터는 변찬우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안명수 광주축...
|
|
김진태 총장 “신상필벌 원칙, 대상자가 승복하는 감찰” 강조
대검찰청은 2월 7일 오후 2시부터 서초동 청사에서 전국 감찰부장검사 회의를 열어 감찰 강화 방안과 비리 근절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전국 5개 고등검찰청 및 18개 지방검찰청, 24개 지청 등 47개 일선 검찰청의 감찰부장이 참석했다.
김진태 검찰총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국민적 신뢰를 되찾고 검찰인으로서 명예와 자존을 회복...
|
|
검찰청 견학과 스마일센터, 임대주택 제공 등 소개
부영사, 한국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급성장 칭찬
지난 1월 14일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이사장 이용우, 이하 KCVC)에는 주한미대사관 미국시민과 브라이언 브루하우스 부영사 외 5명이 방문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 방문인사들은 이용우 이사장으로부터 센터에 대해 소개를 받고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 조사실, 유아보호시설, 형...
|
|
신고자가 바로 여가부에 포상금 신청할 수 있어
앞으로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신고 활성화를 위해 성범죄 신고 포상금 지급절차가 간소화된다.
지난달 28일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는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를 신고한 사람이 여가부에 바로 신고 포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여가부에서도 수사결과를 확인해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은 신고자가 수사기관에 신고 ...
|
|
공소장 등에 신상정보 삭제·가명(假名) 조서 적극 활용
범죄 피해자들의 신상정보가 노출됨에 따라 발생하는 보복범죄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대응책이 추진된다.
대검찰청 강력부(윤갑근 검사장)은 지난 2월 3일 범죄 피해자 신상정보를 이용한 범죄를 엄단하기로 하고 관련 대책을 내놨다.
검찰은 우선 공소장에 기재하는 피해자 관련 정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공소장이란 검찰이 범죄 피의...
|
|
“재수사 필요한 주요 항고사건 기소까지 직접 마무리”
전담실 늘려 전국 고검으로 확대 시행안 대검에 건의 예정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일선 검찰청의 수사를 받았다가 풀려난 피의자가 서울고검의 직접 수사 끝에 구속됐다.
서울고검이 일선청의 부담을 줄여주고 고참 검사의 노하우를 사건 해결에 활용하기 위해 ‘직접경정(更正) 전담검사실’을 운영하기 시작한 이래 첫 사례다. 서울고검은 앞으...
|
|
폭력사범 삼진아웃제- 범죄발생률 줄어
대검찰청에서 최근 발표한 통계자료가 우리에게 희망을 갖게한다. 폭력범죄 발생률이 줄어들었다는 자료다.
대검찰청 강력부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7개월간 폭력범죄 발생률이 전년 같은 시기에 비해 5,5%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에 성폭력 범죄가 18,9%가 증가한것에 비하면 매우 의미가 있다. 감소된 이유가 주목을 하게...
|
|
신상필벌 강화- 퇴출 등 자정결의 장으로
대검찰청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되찾고 검찰인으로서의 명예와 자존을 회복하기 위한 강도 높은 자정결의에 나섰다. 비리근절에 초점을 맞춘 자체정화 작업은 그 동안에도 수없이 추진되어 왔으나 지난 7일 전국 감찰부장검사 회의 내용은 전례없는 강경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진태 검찰총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적 신뢰를 되찾고 검찰인으로서의 명예...
|
|
법률선진신문사(대표 문귀례)에서는 지난해 12월 26일 서울북부지검에서 학교폭력 선도지원 학생기자단 발대식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2월 12일 오후 3시 서울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청와대를 견학했다.
이날 문귀례 대표를 비롯 임원, 학생기자단 임원, 학생기자 경기고 박성철 학생 외 90명 등 130여명이 같이했다.
문귀례 대표는 이번 견학과 관련하여 “설렘으로 새롭게 맞는 새 학년의 시작을 청와대...
|
|
황교안 장관 “검찰권 행사 중심에 국민 둬야” 강조
법무부는 2월 5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2월 5일자로 신규 임용된 사법연수생 43기 40명과 경력변호사 3명 등 총 43명에 대한 임관식을 가졌다.
검사 지원자에 대하여 2013. 10.~11.까지 검사로서의 자질, 윤리의식, 청렴성, 국가관 등에 관한 4단계 역량평가를 통해 심층적인 검증을 진행했다.
이에 덧붙여, 서류 전형을 통과한 검...
|
|
방관하는 해당 부처 개혁해 나갈 것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월 10일 새 정부 주요 정책과제인 ‘정부 3.0’과 관련해 낮은 현장 이해도와 공무원 중심의 편의주의를 질책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짧은 기간 동안에 많은 정보가 공개됐지만 아직도 주무부처인 안전행정부와 각 정부 부처 기관 사이에 정부 3.0 개념이 제대로 공유되지 않아서 295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