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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전주보호관찰청소년과 1:1자매결연
전주보호관찰소와 법사랑위원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힘을 모았다.
전주보호관찰소(소장 안병경)는 3월 6일 법사랑위원 전주지역협회와 보호관찰청소년 간 1:1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사회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올바른 성인 역할모델 제시를 통한 긍정적인 심리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사랑위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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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마지막 죄인의 구원’ 출판 기념 예배
“성경의 의문점을 창조과학, 고고학, 종교학으로 풀어놓은 영성의 책”
영등포구치소에서 만난 진정한 인류 구원의 소식
수감생활 중 예수를 만나 회개하고 목사가 된 류완정 목사(무지개한가족선교회 대표)가 복음을 전하는 책 ‘이 시대 마지막 죄인의 구원’(도서출판 에녹스)을 출판했다. 이번 출판에 대한 감사예배를 지난 3월 3일 오후3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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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치소 교정협의회 2015년 정기총회
송종현 회장에 이어 김동호 부회장 신임회장에 취임
“교정행정발전, 협의회 활성화, 봉사의 보람 구현” 로드맵
성동구치소 교정협의회 2015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0일 가윤위딩뷔페에서 있었다.
총회에서는 2014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와 구영회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2015년도 교화사업에 대한 계획보고 및 예산안을 승인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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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여성특별위원협의회, 광주전남지부
숙식보고대상자 정월대보름 위문 실시
법사랑 여성특별위원협의회 법사랑위원이 3월 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 공단 내 숙식제공대상자를 위해 결연행사 및 정월대보름 위문을 실시했다.
이날 위문행사에는 법사랑 위원 10명, 숙식보호대상자 30명, 지부장 및 직원 10명이 참석했으며, 법사랑 여성특별위원협의회 법사랑위원(위원장 김민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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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올해의 대길을 기원하며’ 대보름맞이 윷놀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강신탁)에서는 3월 5일 숙식제공대상자, 강신탁 지부장 및 관계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보름맞이 윷놀이를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해의 길흉화복을 무탈히 보내고 대길이 있기를 기원하고자 지부직원과 숙식제공대상자가 함께 윷놀이(척사대회)를 했다.
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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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출소자 취업지원 위한 업무협약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김동윤)는 2월 25일 14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회의실에서 인천지부와 울산지부, 해영플렌텍 업체와 용접기능교육 수료생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해영플렌텍 임진배 대표이사는 “공단과 업무협약식을 시초로 출소자의 경제적 자립지원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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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15년도 사회봉사 농촌일손돕기’ 첫 시행
서울보호관찰소(소장직무대리 박재봉)는 2월 10일부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일대 농가에 1일 15여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하여 농가 일손돕기를 시작했고 연말까지 연중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법무부와 농협중앙회는 지난 2010년 4월 ‘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 MOU’를 체결하고 매년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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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 2년에서 3년으로 연장
-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2년에서 3년으로 연장
- 양육비의 원활한 지급을 돕는 원스톱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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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문화·스포츠계’ 수사전담 부서 신설
검찰이 문화와 연예, 스포츠계 수사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한다. 이로써 앞으로 ‘박태환 도핑 사건’ 사건 등 문화 예술 분야 사건은 한 부서에서 전담해 수사하게 된다.
문화 예술 분야 사건 전담 수사부가 설치되는 곳은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중앙지검 형사6부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등 문화 예술 분야 유명인들의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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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015년 상반기 검사 인사
서울중앙지검 2차장 이상호 3차장 최윤수 검사
1099명 인사 25일자로 실시
법무부는 2월 17일 고검 검사급 검사 및 일반 검사 1099명에 대한 인사를 25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11일자 검사장 인사에 이어 고검검사급 검사와 일반 검사들에 대한 후속 인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법무·검찰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기 위한 진용을 완비했다는 것.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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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직원조회 참석
“과거의 관행에 안주하지 말고
기강 흐트러지지 않도록 유념”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2주년을 맞은 25일 “기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유념해주기 바란다”고 청와대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직원조회에서 “과거의 관행에 안주하지 말고 한 사람의 실수나 일탈행위가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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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과학수사부 공식 출범
16일 출범식 열고 업무 개시…4과 1기획관실 체제로 확대 개편
김진태 총장 “사이버수사 역량 강화 위해 노력” 당부
각종 첨단범죄 수사를 지휘하기 위해 신설된 대검찰청 과학수사부가 16일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김진태 검찰총장과 함께 이윤성 과학수사자문위원장, 임종인 디지털수사자문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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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성범죄자 대책 보완 시급하다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성범죄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법무부에서 운영 중인 외국인 성범죄자 재범 예방 프로그램이 사실상 미흡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개정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법원은 유죄 선고를 받은 성범죄자에게 재범 예방에 필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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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발목을 잡는 국회가 돼서는 안된다
박근혜 정부가 25일로 임기 5년 가운데 2년을 끝내고 집권 3년차에 들어갔다. 그간의 치적을 따지자면 외교 국방분야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으나 민생경제분야는 결코 좋은 평가를 얻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를 반영하듯 박 대통령은 지난 23일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3년 개혁해 30년 성장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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