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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1박2일
법사랑위원 목포지역연합회(회장 이한철)은 1월 20∼21일 1박2일 동안 보호관찰 청소년 및 법사랑위원 선도기소유예 대상자의 50여명 참가한 가운데 성찰력 증진과 자아 존중감 회복을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에 도움이 되도록 대상자 청소년과 보호자가 참여하는 부모와 함께하는 템플스테이를 개최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김국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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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이사관▶부이사관 승진 의사국 의안과장 구현우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나아정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류승우 법제실 산업경제해양법제과장 민경국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성소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윤국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주성훈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장 최은규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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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은 2월 3일(금) 오후 3시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국회도서관 자료보존관 건립 설명회’에 참석했다.정 의장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며 산업화·민주화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해온 부산시에 ‘국회도서관 자료보존관’을 건립하게 된 것은 의미있는 일” 이라면서 “오늘 설명회는 설계과정부터 시민과 충분히 소통하여, 국민의 세금 낭비를 줄이고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도서관을 건립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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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검찰 수사방향 지역사회 촉각
김철주 무안군수 친형을 비롯한 측근들이 뇌물 수수혐의로 잇따라 구속된 가운데 검찰의 향후 수사 방향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달 31일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김 군수의 친형 김모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무안군이 발주한 ‘청계복길지구 연안관리사업’의 설계변경과정에서 업자로부터 2000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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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은 2월 2일(목) 오전 11시 30분 국회 사랑재에서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정 의장은 “오늘 모이신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 모두 각계를 대표하는 분들”이라며 “자문위 진용만으로도 20대 국회가 추진하는 이번 개헌은 꼭 성공할 것”이라고 말한 뒤 “특히 두 분의 역대 의장이 자문위원장직을 수락했다는 것은 이번 개헌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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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뇌전증(G40-G41)’ 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2010년 141,251명에서 2015년 137,760명으로 감소(2.5%⤓)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2010년 78,824명에서 2015년 76,736명(2.6%⤓), 여성은 2010년 62,427명에서 2015년 61,024명(2.2%⤓)으로 감소했다. ‘뇌전증’ 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 중 남성이 여성에 비해 많았다.
뇌전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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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문에 일련번호를 부여한 안내표지 설치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우윤근)는 지난 1월말 국회 방문객의 출입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국회의사당 외곽 출입문에 순번이 표시된 안내표지를 설치했다.기존 국회의사당 외곽 출입문은 동문, 서문, 남문, 북문 등 방위를 기준으로 이름을 붙여왔으나, 출입문 명칭이 실제 방위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고 출입문 안내표지도 없어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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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상향식 개헌 논의 본격화 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 : 이주영의원)는 자문위원 공개모집절차를 통해 추천된 후보들 중 총 53명의 자문위원을 선정했다. 자문위원회는 6개 분야별로 구성되었으며 기본권·총강 분야에 13명, 경제·재정 분야에 6명, 지방분권 분야에 6명(이상 제1분과소위원회), 정부형태 분야에 11명, 정당·선거 분야에 8명, 사법부 분야에 6명(이상 제2분과소위원회)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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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불량식품 근절과 급식안전 강화를 위한 한 달간의 특별 점검 일환으로 산모, 어르신, 장애인, 아등 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식품취급시설 4,112개소를 점검한 결과, 47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6일부터 2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전국에 있는 모든 산후조리원(487곳), 노인요양시설(2,614곳), 장애인(660곳)‧아동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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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이 설 연휴를 앞 둔 1월 26일(목) 오후, 경기 광주시 소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거주 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했다.정 의장은 “내일 모레가 설이기 때문에 어머님들을 뵈러 왔다” 면서 “어머님들의 한을 풀어드려야 하는데 아베 총리가 아직도 마음속으로부터의 사죄나 사과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송구하다” 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진실이 승리하는 것” 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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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 100만명 시대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든다. 실업자 통계 기준이 바뀐 2000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의 '2016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는 101만2,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6,000명 늘었다. 2008년 76만9,000명에서 계속 늘어온 추세다. 이중 청년층 실업인구가 43만5,000명으로 전체의 40%를 넘었다.
청년실업이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이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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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이 지난 1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후 이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의 항의가 도를 넘어선 수준이다. 기각 결정한 조의연 부장판사에 대해 일부 네티즌이 SNS 등을 통해 비난과 조롱, 악성 소문을 쏟아냈다. ‘조 판사가 대학 시절 삼성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조 판사 아들이 삼성 취업을 확약 받았다’는 등 거짓 글도 퍼졌다.
서울중앙지법이 조의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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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법률선진·신문고>기획을 시작하며 - 국정농단 사태로 ‘비정상의 정상화’가 시대의 화두가 됐다. 흐름에 맞춰 본지는 신문고(新聞鼓) 코너를 연다. 밝혀야 할 진실, 억울한 사정, 묻어두어야 했던 사연들이 언제든 찾아와 이 북을 두드리길 기대한다.
“설립자도 모르게 지워진 설립자 이름, 이제 그 이름을 경복대에 돌려놓으라” - 25년의 침묵, 전재원 씨의 한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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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은 1월 24일(화) 오후 광주백범기념관과 백화마을을 방문해 전시물을 돌아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광주백범기념관이 있는 백화마을은 김구 선생이 광복 후 연고 없는 귀국동포 거처마련을 위해 약 100세대의 집을 지으며 만들어진 마을이며, 김구 선생의 뜻에 따라 '백가구가 화목하게 살기 바란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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