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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추진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6월 2일(목)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제1회의실에서 KAIST문술미래전략대학원(원장 정재민)과 국가전략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가의 미래전략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가 국가 발전에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국가 미래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 공유 ▲국가전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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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지난 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법무보호협의회 직업교육위원회(회장 이상억)의 정기총회를 가졌다.
직업교육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격증 취득 등 직업교육을 지원하고, 각종 봉사활동을 통한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지원에 힘쓰고 있는 봉사활동단체이다.
이날 총회에는 직업교육위원회의 이상억 회장을 비롯한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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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만흠)는 2022년 6월 2일(목), 「물적분할 및 자회사 상장에 따른 소액주주 보호 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주식회사의 물적분할과 자회사 상장은 현행법상 적법한 행위이지만, 소액주주들이 주가 하락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소액주주의 보호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물적분할과 자회사 상장은 학계에서도 이제 논의가 시작된 생소한 분야로, 본 보고서는 학계의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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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해 회장 주재, 코로나로 2년여만에 자리 만들어...
서울구치소교정협의회(회장 변상해)는 5월31일, 뜰안채2 (의왕소재)에서 임원단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구치소 유태오 소장을 비롯 이찬우 총무과장등 간부직원들과 교정협의회 변상해 회장, 장향희 수석부회장, 박천수 고문 그리고 안홍기 감사, 윤재환 교화분과위원장을 비롯 각분과위원장과 이수경, 김철벽 사무국장등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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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현 지청장을 비롯 검찰간부들과 상견례도
이한철 회장 “다양한 사업전개에 지도편달 부탁”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회장 이한철) 2022년 회장단 간담회가 5월 12일 낮12시 신안비치호텔 10층 아리랑홀에서 있었다.
이날 광주지방검찰청목포지청 윤중현 지청장, 허 준 형사1부장, 주혜진 형사2부장, 박춘광 사무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한철 회장, 박희서 부회장(목포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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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지난 5월 30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법무보호협의회 기업인위원회(회장 김영복)의 정기총회를 가졌다.
기업인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취업알선과 업체 발굴 및 MOU협약 체결 등 법무보호대상자의 취업을 통한 자립지원에 힘쓰고 있는 봉사활동단체이다.
이날 기업인위원회 김영복 회장을 비롯한 19명의 보호위원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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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젠더평등 현황 및 관련 정책 동향 등 정리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5월 31일(화) 팩트북 「젠더평등」을 발간했다.
이번 팩트북은 유엔, 유럽연합 등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젠더평등 추진 과정을 비롯해 국내외 젠더평등 현황과 정책 동향, 관련 법령 및 국회 논의, 젠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 견해 등을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젠더평등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인권의 문제이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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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작품성·예술성 등 고려해…7명 평가위원이 심사
한국기독교인연합회·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주)·한국기독교기념관교회는 전 세계기독교인의 랜드마크로 급부상을 눈 앞에 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전문 테마파크 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독교 성지 및 종합 문화컨텐츠의 랜드마크로서 그 중 예수상 조형물 건축을 위한 지명공모전을 지난 5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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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귀례 이사장 “정체된 센터활동에 활력과 단합하는 한해”
서울북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022년 5월 27일(금) 키토산오리 북한산장에서 문귀례 이사장 김거리 부이사장 외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문귀례 이사장 인사말에 이어 신규 위촉위원 소개, 정순례 소장의 피해자심리상담 사례발표, 송귀채 사무처장의 특강,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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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연설 직후 여야 의원들 일어나 기립박수
<제397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연설 전문>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제21대 전반기 국회가 마무리 되는 오늘,국회의장직을 맡은 첫날의 다짐을 되새겨봅니다.
21대 전반기 국회 2년은 코로나 대유행의 시기였습니다.2년 전 이 자리에서 “오로지 국민과 국익만 보고 가겠다”,“위기의 강을 무사히 건너는 국회가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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