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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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2회 교정대상 시상식 개최


김현호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사회복귀과 교감 교정대상 수상

 

법무부(장관 박성재)2024530, 오전 11,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42회 교정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곽태헌 서울신문사 사장, 박민 KBS 사장,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 김학술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 이태희 교정공제회 이사장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983년 제정돼 올해로 42회를 맞는 교정대상은 교정공무원·교정 참여 인사의 사기 진작과 민간 부문 교정 참여 확대, 교정행정 홍보 및 사회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교정공무원 9, 교정참여인사 9명 등 총 18명이 수용자 교정교화 및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42회 교정대상대상 수상자로 김현호(56)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사회복귀과 교감을 선정됐으며 근정상에는 최문호 의정부교도소 교감과 이재심 통영구치소 교감, 성실상엔 강병훈 김천소년교도소 교감과 권오덕 전주교도소 교감, 창의상엔 김병국 청주교도소 교감과 박희옥 순천교도소 전문경력관, 수범상엔 우태완 거창구치소 교감, 교화상엔 윤민호 서울남부교도소  교위가 선정됐다.

 

교정참여인사로는 박애상 안명애위원 (서울동부구), 자비상 김성석위원(광주교), 자애상 한영애위원(밀양구), 봉사상 최선덕위원(수원구치소), 권오갑위원(경북북부제1), 정정옥위원(청주교), 오인식위원(공주교), 장려상에는 박만호위원(대구구), ()제로캠프에는 교정행정발전 특별상을 시상했다.

 

시상 후 박성재 장관을 비롯 주요내빈들과 수상자들은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오찬을 가졌으며 이 자리를 통해 교정위원중앙협의회 김학술 회장의 건배제의가 있었으며 4명의 대상 수상자에게 수상소감발표의 시간도 가졌다.

 

박성재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영예로운 교정대상을 수상하신 여러분과 늘 곁에서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가족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여러분의 교정교화는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수용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건전한 사회복귀의 길을 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치하했다.

 

법무부는 교정시설 마약 수용자 치료와 재활, 소년수용자들의 미래 위한 체계적인 학과교육, 취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수용자 직업훈련 확대 등 사회적 협력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우리사회를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힘을 합쳐달라고 주문했다.

 

 

 

 

 

 

 

 

 

 기자 :    작성일 : 24-05-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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