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IT 일자리 수요 데이” 채용 연계…매년 2회
IT 우수기업과 구직 청년 40여 명…현장 면접 참여
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은 4월 16일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본원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하는 IT우수기업과 KOSMO훈련생과의 채용 연계를 위한 취업매칭 행사 “G밸리 IT 일자리 수요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와이즈스톤티를 포함한 6개 IT 우수기업과 구직 청년 40여 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본 행사는 2018년도부터 매년 2회씩 7년간 취업 매칭의 취지로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지원팀과 협업, IT 우수업체를 초청하여 수료생 온/오프라인 채용 면접 실시기업의 양질의 우수 인력을 제공하며 IT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에 이바지하고 있다.
여러 번 채용행사에 참여해 온 기업 관계자는 “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의 수료생들에 대한 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신뢰를 갖고 지속적인 채용 연계를 해왔다”며 “이번 취업 행사를 통해 실무 스킬 역량과 더불어 사명감 있는 인재들이 채용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은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교육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된 SW전문 국비 지원 교육원으로, 고용노동부 통계 산정(2022년) 취업률 90.9%를 달성, 전공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디지털 교육받을 수 있다.
그리고 IT기초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본 수업 개강 전 선행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과정 신청 전 담당자와 교육 상담 후 신청 가능하며, 충분한 상담이 이뤄진 후 고용노동부 직업훈련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