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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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 글로벌대학이 선도한다




미국, 필리핀, 캄보디아 연합 등 글로벌대학이 명지대에서 반도체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글로벌연합대학이 주최하고 전국대학총장연합회 주관으로 7월 15일 오후 3시 명지대 자연캠퍼스창조예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대통령실 김대남 박사와 명지대 반도체 교수, 각국 총장들과 삼성반도체 박영진 연구원 LG정상훈 연구원, NADP 이광원 회장 등 각계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그리고 명지대는 교육부 반도체사업을 수주하는 등 반도체 인력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용인시는 300조가 투입되는 명실공히 반도체 도시이다.

 

글로벌대학의 정창덕 총장은 “시스템반도체는 자동차, 바이오, 스마트폰에서 혈압분석, 보안 등 모든 분야에 해당되기 때문에 추후 외국을 방문하여 K비지니스를 일으켜야 한다”며 말했다.

 

7월, 10월 필리핀, 8월 하와이, 9월 중국 등 이미 초청장을 받았다.

(자세한 문의: 010-2333-9423)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7-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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