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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체계적인 범죄예방 활동 기대 -
박대락 회장 “범죄예방 역량 높여 주민들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
법무부는 지난해 6월 범죄예방정책 분야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통합 운영되어 오던 범죄예방위원 제도를 검찰의 청소년 선도, 보호관찰소의 보호관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보호복지 등 활동 분야별로 독립운영하기로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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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관 회장 재추대, “최고로 멋진 협의회 만들어 가겠다”고 말해
오홍균 소장 “아름다운 협의회로 자리매김 되기를 바란다”
법무부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구자관)는 지난 4월8일,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구자관 회장을 12대 회장으로 재추대 했다.
이 날 이광오 사무국장의 사회와 구자관 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2018년도 주요사업 경과보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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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10일(수) 오후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뷰티플마인드 시네콘서트’에 참석했다.자선단체인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가 주최한 이번 콘서트 행사는 다양한 연령대의 연주자와 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각각의 고민과 개성들을 녹여내 하모니를 이룬다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조배숙 국회의원, 유명환 전 외교부장관, 뷰티플마인드 김성환 이사장, 노재헌 상임이사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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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10일(수)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노르베르트 람머트(Norbert Lambert)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총재의 예방을 받고, 양국 의회 간 우호협력 강화 및 남북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과거 군사정권 시절 정치를 처음 시작했을 때를 설명하며 "아데나워 재단에서 정당과 시민들을 위해 진행했던 교육과정에 참여해 많은 정신적 위안을 받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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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요인 등 입법·사법·행정부 주요인사, 독립유공자 후손 등 약 500명 참석- -임시의정원 기념작품 제막식, 임시의정원 관인 전달 및 감사패 증정식 등 진행-대한민국 국회(국회의장 문희상)는 4월 10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이낙연 국무총리, 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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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의장 “만오(晩悟) 홍진 의장, 좌우세력 통합해 통일의회 구성하고, 협치를 위해 애쓰신 분”-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10일(수)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홍진 임시의정원 의장 흉상 제막식에 참석했다.만오(晩悟) 홍진(洪震) 선생은 1877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04년 법관양성소를 졸업한 법조인 출신 독립운동가로서, 상해 임시정부 27년 동안 세 번의 임시의정원 의장과 임시정부 국무령을 역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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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방송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1919년 4월 11일 꼭 100년 전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됐다. 하지만 임시정부 수립하루전인 4월 10일, 지금의 국회인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이 먼저 있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있지 않다. 대한민국 최초의 대의민주주의 입법기관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은 이루부터 대한독립을 위한 27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국회방송은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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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의장, "하노이 북미회담, 아쉽지만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 - - 문 의장, “11일 한미정상회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물줄기가 힘차게 다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 -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9일(화) 오전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4회 한미동맹포럼’에 참석해 강연을 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하노이 회담 결렬과 관련 “비록,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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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국회법’ 통과에 따른 법안소위 활성화 및 실질적 운용 강화 특별당부- 문 의장, “국회법, 제도화됐다고 끝나는 것이 아냐…끝은 새로운 출발” -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9일(화) 오전 국회 본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국회 상임위 수석전문위원 간담회에 참석해 이른바 ‘일하는 국회법’ 통과에 따른 법안소위 활성화 및 실질적 운용 강화를 특별히 당부했다. 문 의장은 먼저 “우선 제가 7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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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8일(월) 오후 의장접견실에서 3대, 17대, 20대 임시의정원 의장을 지낸 홍진 의장의 손자며느리인 홍창휴 여사를 만났다. 홍창휴 여사는 문 의장의 초청으로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방한하였다.문 의장은 지난 2월 여야대표들과 함께 미국을 방문했을 때 홍창휴 여사를 직접 찾아뵙고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 초청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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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8일(월) 오전 원내대표 정례회동을 갖고 5당 원내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난 5일(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른바 ‘일하는 국회법’ 정부 이송 공문에 서명했다.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법안소위를 복수화하고, 한 달에 두 번 이상 열리도록 하는 법률이 시행되면 국회가 일하는 실력국회의 면모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법률 하나 가지고 확 바뀌리라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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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 중인 홍진 선생 유족, 4월 7일(일) 오후 비행기 편으로 귀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서 관인 등 유품 문희상 의장에게 전달-대한민국 국회(국회의장 문희상)의 모태인 임시의정원이 1919년 4월 10일 수립된 이래 광복 후 1945년 8월 22일까지 사용됐던 '관인(官印)'이 고국의 품으로 돌아온다.관인은 임시의정원의 각종 공문서에 찍었던 국새(國璽)격의 도장이다. 임시정부에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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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고성지역 산불 이재민을 위해 국회고성연수원 시설을 제공한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6일(토) 오전 이와 같은 내용을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에 지시했다. 이는 국가적 재난상황 극복을 위한 국회 차원 노력의 일환이다. 고성연수원은 지난 4월 4일 화재 발생 지역으로부터 8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한 때 연수원 측도 직원 및 투숙객의 긴급대피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산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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