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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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G밸리 근로자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근로자 음악교실’을 개설한다.
 
개설되는 강좌는 기타와 바이올린이며 강좌별 15명 이내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타는 화요일, 바이올린은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 1회 운영한다. 음악교실 운영 기간은 4월 19일부터 12월 22일까지며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진행한다. 참여자 모집은 3월 28일부터 선착순 모집중이다.
 
G밸리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나 악기는 본인이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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