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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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20일(일) ‘한국 속 작은 프랑스’라 불리우는 반포동 서래마을 인근 심산문화센터에서 인근 서래마을 거주 프랑스인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 프랑코포니의 날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프랑코포니의 날 축제’에 참석한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3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열리는 올해 ‘프랑코포니의 날 축제’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며, “프랑스 건축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이 설계한 예술의전당 앞 ‘아쿠아아트 육교’에 이어, 경부고속도로로 끊어졌던 우면산과 말죽거리를 연결하는 생태육교 설치도 프랑스 건축가의 자문을 얻어 설계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조 구청장은 “올 9월에 열리는 제2회 <서리풀 페스티벌>은 프랑스의 ‘니스카니발’처럼 멋진 축제가 될 것”이라며, “여기 모인 분들도 다 오셔서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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