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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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소장 박영복)는 3월 10일 서울북부보호관찰소 대회의실에 모여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전문상담 서비스 제공 및 심리치료 등 전문처우 프로그램 지원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의 MOU 체결은 전자감독 대상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립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재범을 방지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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