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는 5일 지부 산하 보호위원연합회(한 웅 회장) 및 직능별 회장 및 위원 등 40명이 참석하여 불우 출소자를 위한 설명절 맞이 위문 활동을 하였으며, 법무보호대상자와 떡국을 끓여 먹으며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금과 물품으로 한 웅 보호위원연합회장이 종합선물세트 60개(660,000원), 이덕현 보호위원연합회 부회장이 돼지고기 30kg(540,000원)과 소고기 5kg(125,000원) 지원, 박춘열 운영위원장이 소고기 20kg(500,000원), 김욱원 재정지원위원회장과 위원들이 선물세트 50개(1,000,000원), 정채현 여성위원회장과 위원들이 고급양말세트 50개(500,000원)와 떡국 50kg(250,000원), 젓갈 15kg(300,000원), 배 12상자(540,000원), 박재성 재능기부위원회장과 위원들이 종합영양제세트 50개(2,500,000원), 한명옥 취업알선위원회장이 현금(450,000원)과 소고기 35kg(875,000원), 배영태 재정지원위원회 위원이 돼지저금통 현금(70,000원) 등 총 13건에 8,3100,000원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