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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김동윤)는 국제수산에 후원의 집 현판을 부착하였다.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김동윤)는 8일(금) 중구 항동에 위치한 국제수산을
방문하여 후원의 집 5호점 현판을 부착하였다.
후원의 집 5호로 선정된 국제수산은 이번 현판식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법무보호대상자
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CMS후원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하기로 약속하였다.
‘후원의 집’ 캠페인은 낙인과 냉대로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소자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출소자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원하는 모든 곳이 참여할 수 있으며 향후 100호점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