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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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은 아프리카 알제리에 희망도서관을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현지시각으로 5일 알제리 티미문주 우그룻시의 시립아동교육센터인 영센터(Young Center)에서 진행된 개관식에는 우그룻 시장과 교육부 관계자, 알제리 국영석유회사인 소나트랙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희망도서관은 시립아동교육센터인 영센터에 조성됐으며, 삼성엔지니어링은 도서관 공간을 조성하고 도서 1,200권과 교육기자재 등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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