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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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과 법사랑 포항지역연합회는 6일 포항교도소를 찾아 교정생활에 필요한 200만 원 상당의 탈수기 16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창 포항지청장과 김영동 법사랑 포항지역연합회장을 비롯해, 한주동 전담검사, 나주영 법사랑 수석부회장, 김용구 보호복지협의회 위원장 등 20여 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교정시설을 둘러보며 수용자들이 출소 후 시민사회에 복귀해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했다.

한편 법사랑 보호보지협의회는 2005년부터 매년 사정이 어려운 수용자 가정 돕기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4년 9월에는 직업 훈련비와 자립지원금으로 400만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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