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집’ 방문해 한가위 정 나눠
서울서부지역연합회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이형호)는 한가위를 맞아 보호처분을 받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홍두)의 청소년들이 가정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김형호 위원장은 여성위원들과 함께 지난 9월 12일 공단 서울서부지소를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고 짜장면을 함께 먹으며 가정의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여성분과위원회에서는 희망청소년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송편을 빚어 보는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을 위하여 사과, 배, 무화과 등 과일을 기증하여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