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선진신문 제2회 임원간담회 가져
‘학생법률신문’ 창간취지 설명과 발전방향 논의
문귀례 대표이사, 새로운 임원 영입 위촉해
지난 5월 20일 오후 12시, 강북구 우이동 키토산오리에서 법률선진신문(대표이사 문귀례) 2주년 기념행사와 학생법률신문 창간에 관련한 제2회 임원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문귀례 대표이사는 신규 임원에 대한 위촉패 및 위촉장 수여가 이뤄졌으며, 법률선진신문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에 대한 위촉패 수여가 진행됐다.
또한 김항철 부사장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새롭게 발행되는 학생법률신문의 창간취지를 밝히며, 법체험 활동과 학생기자단 운영 등 주요 사업계획을 논했다.
이어 여충엽 논설위원장과 정기보 논설위원의 축사, 그리고 정순례 고문, 박상구 편집국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학생법률신문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 선도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길잡이가 되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동화 기자
신규임원은 다음과 같다.
법률선진·학생법률신문: 박종석 고문, 정서윤 부사장, 이금연 김인숙 김선정 부회장, 박상구 편집국장
법률선진신문: 김거리 운영위원장, 윤지영 신영숙 운영위원, 이길복 안산지역취재본부장
학생법률신문: 최충민 학생기자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