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HOME > 오피니언 > 포토뉴스

성동구치소(소장 박병용)는 2016년 7월 15일(금) 오후2시 리아호나 챔버 오케스트라(단장 이하복)를 초청하여 수용자 110명에게 교화공연을 실시하였다.
 
리아호나 챔버 오케스트라는 시립교항악단 등 국내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는 전문 음악가들 21여명과 함께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성동구치소에서는 ‘사랑의 인사’, 하울의 움직이는 성 중 ‘인생의 회전목마’등 11곡의 연주와 ‘꽃구름 속에’ 등 2곡의 성악 공연을 통해 수용자에게 사랑과 감동을 주며 심성순화 및 정서 함양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박병용 소장은 “사랑이 넘치는 공연을 통해 행복을 전해준 리아호나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단에 감사드리며 다양한 악기가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선율을 내듯이 이곳에 모인 사람들이 사회에서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미래를 개척하길 바란다.”고 수용자들을 격려하였다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