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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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우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구로구는 “청년, 중장년 구직자와 경력단절여성, 다문화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G밸리 우수기업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20일 오후 2시부터 G밸리컨벤션센터 1층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하고 구로구, 금천구, 서울관악고용센터가 주관한다.
 
20개 기업이 참가하는 박람회 현장은 특성화고 채용관(4개사), 청년 채용관(8개사), 중장년 채용관(4개사), 다문화무역인 채용관(4개사)으로 구성된다. 각 부스에서는 면접과 상담을 통해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30개 간접참가기업에 대한 모집요강도 배포한다.
 
구로구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인‧구직 부스 운영, 이미지컨설팅, 이력서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경품행사 등의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구로구 일자리플러스센터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전 연령층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한국산업단지공단 070-8895-7337, 구로구일자리플러스센터 86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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