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교도소(소장 강달성)는 7월 4일 광주지검 목포지청 김국일 지청장과 부장검사 등 소속 검사 5명이 방문하여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형집행 실태를 살피고 수용자 재범방지를 위한 현 교정행정 시스템에 대한 이해 등을 통해 지역 내 법무행정 기관간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이루고자 마련되었다.
현황청취를 비롯 전반적인 수용실태를 둘러본 김국일 지청장은 엄정한 수용질서 속에서 수형자 내면의 변화를 유도하는 인성교육과 성폭력사범 집중교육, 출소예정자의 취업시스템 등 재범방지와 사회복귀를 위한 현 교정행정에 대해 신뢰를 체감한다면서 깊은 관심과 함께 격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