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치소(소장 박병용)는 2016년 6월 27일(월) 14:00시 구내 대강당에서 구직을 희망하는 출소 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중소 기업체 및 유관기관과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출소예정자 30명에게 정장을 제공, 착용하여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인 ㈜나라물산 등 6개 업체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 3개 기관과 1대 1 현장 면접을 진행하였다. P씨는“ 출소가 다가옴에 따라 사회적응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업체정보와 출소 후 취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받게 되어 사회적응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라고 하였다.
박병용 성동구치소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출소를 앞둔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도와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가는 출소 예정자의 경제적 자립 및 안정적 사회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