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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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여관에서 여성이 숨진채 발견

오는 3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여관에서 48살 김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 됐다. 김모 여인은 그제 한 남성과 함께 여관에 묵었던 것으로 전해지는데
인근 상인에 따르면 "남자와 여자가 (여관에) 들어갔는데 남자는 먼저 나가고…. 주인아줌마가 발견했다는데 여자가 안 나가니까 방에 들어가 확인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얼굴에 멍이 들고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던 김 여인이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함께 투숙한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
 기자 : 박창수    작성일 : 15-12-0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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