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HOME > 기획특집 > 사건사고
 

승용차와 택시 추돌사고 및 다가구 옥탑방에서 화재

어젯밤 11시 50분쯤, 서울 중랑구 면목동 중화중학교 앞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38살 조 모 씨가 다쳤다.
 
경찰은 조 씨가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한 뒤 신호를 기다리던 택시를 들이받은 것을 보고 조사중이다.
 
또, 11시 반쯤 서울 신정동의 한 다가구주택 옥탑방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옥탑방 주방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주방 쪽에서 전기가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기자 : 편집국    작성일 : 16-01-22 06:49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