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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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매매 업자 , 검거 조사중

충남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와 충남지방경찰청 풍속단속팀은 지난 6일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해 온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A(42·여)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13년 2월경부터 최근까지 온천동 소재 상가건물 3층에 샤워장이 있는 밀실 등 룸 8개를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성종업원 1명을 고용해 1인당 11만 원씩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자 : 편집국    작성일 : 16-01-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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