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7시 50분쯤 대전 동구 가오동의 한 음식점에 차량이 돌진했는데
이 사고로 운전자 배 모 씨 등 차량에 타고 있던 2명과 음식점 손님 10여명 등 모두 1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배 씨기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오후 5시 50분쯤 충남 논산시 연산면의 도로에서는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전신주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사 오 모 씨와 차에 함께 타고 있던 두 아들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