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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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재개발구역에서 ... 방화로 추정된 불

어젯밤 11시쯤 서울 용산구 효창동의 한 재개발구역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이 나기 직전 화재 현장을 빠져나오는 한 남성이 CCTV에 찍혔다.

주변엔 철거가 예정된 빈집들뿐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짜리 주택 건물이
 
모두 탔는데   경찰은 CCTV확인 결과 불이 나기 전 한 남성이 건물 쪽에서 빠져나온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중이다.
 기자 : 편집국    작성일 : 15-12-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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