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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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양계장에서 화재 발생

어젯밤(13일)  9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에 있는 44살 정 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만2천 마리가 죽었다.

또 양계장 두 개 동이 완전히 타 소방서 추산 2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보온 시설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자 : 편집국    작성일 : 15-12-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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