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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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정섭 목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주거보호위원회 회장)

사진; 변정섭 목사등이 보호사업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나눔 실천으로 봉사활동 28, 소외계층에 등불이 되다


변정섭 목사는 28년동안 나눔과 봉사의 산증인이다.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였고 병들었을 때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 와서 보았느니라. (25:35~36 )

변정섭 목사는 나눔과 행복 복지재단을 통해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 수용자를 인수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적이 많다.

어느 날 수감 중인 수용자가 중병으로 쓰러졌지만 그는 신병을 인수할 가족이 없어 대신 치료해준 것이다. 이렇듯 다양한 방법으로 현재까지 113명의 수감자들에게 치료를 해주었다.

각종 암. 신경뇌막. 간경화. 정신질환등의 질병의 종류도 다양하지만 그는 지속적으로 치료해주고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변정섭 목사는 출소자들의 자립을 돕고 주거보호대상자 들에게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위하여 주택환경개선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주거보호위원회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보호대상자에 위문품 전달, 고충상담, 사후관리지원 등의 활동도 이어 오고 있다.

변정섭 목사는 1억이상 기부한 영역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202010월 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되기도 했다.

그는 나눔과 봉사는 일찍이 소외된 약자들에게 먼저 행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봉사인이다.

버려진 장애인들과 함께 하루하루 생활 속에 삶을 나누고 있는 변 목사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현실의 장벽은 너무 높다며 먹는 것, 입히는 것, 잠자는 것 하나하나 챙겨서 관리 보호하고 있다.

 

변정섭 목사는 국내와 해외여행을 통해 삶의 현장을 체험하고 피부로 느끼도록 손과 발이 되어 주기도 한다.

울릉도, 제주도를 비롯 전국팔도를 구경시키고 또 해외여행에도 베트남,일본,중국,필리핀,북한금강산에까지 안내하며 다녀오기도 했다.

변정섭 목사는 해마다 불우 이웃돕기 나눔 잔치를 하고 있다. 202012월에도 나눔 잔치를 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의 잔치는 계속 될 것이다.

또한 변 목사는 장학금지원 구호성금뿐 아니라, 생필품과 마스크등을 200여명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변 목사의 빛나는 이웃사랑 실천은 자원봉사 16.700시간의 흔적이 말해주고 있다.

또한 그는 이웃과 국가를 위해 봉사의 공로로 다양한 수상경력도 화려하다. 대통령 표창장, 각부 장관상 6, 시장상 수상 3회등 다수이다.

 기자 : 박용하 국장    작성일 : 21-02-02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