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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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세 (주)인산가 대표·본지 명예회장

家親의 의학이론 집대성
국내외 최초 죽염제조업체 설립
경남 함양에 건강수련원 운영


1955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건강 칼럼니스트, 대체의학자이며 월간 <인산의학> 발행인 및 편집인, 주간 <함양신문> 회장을 역임했다.
불세출의 神醫로 추앙받는 仁山 金一勳 선생(1909〜1992)의 차남으로서, 선친의 독특한 의학의 맥을 이어받은 ‘仁山醫脈’의 계승자. 儒醫家門의 오랜 가정교육 전통에 따라 家親(仁山 선생)으로부터 사서삼경을 위시하여 金剛經·圓覺經, 노자 도덕경 등 儒·佛·道 三家의 제경전과 동양의학 제서 및 家傳특수의학 교육을 履修했다. 교육부 산하 한문고전의 國譯 기관이자 國譯者 양성 기관인 재단법인 민족문화 추진회 國譯硏修院 연수부(2년 과정) 및 연구부(3년 과정) 수료하고, 불교신문사 편집부 記者·次長을 역임(1981〜1989). 재임기간 중 전남 해남의 대흥사 강백 梵海스님에 의해 조선조 말엽(1894년)에 편찬된 漢文本 韓國역사高僧 199人의 傳記-<東師列傳>을 번역, 불교신문에 6년 동안 연재했다. 
家親의 의학이론을 집대성하여 1986년 6월 <神藥>을 간행한 이후 1987년 8월 27일 家業을 企業化하여 국내외 최초의 죽염제조업체 ‘仁山식품’을 설립했다. 이듬해 1988년 7월 출판업 등록 후 家親의 의학이론을 일반인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한 도서·잡지 등을 지속적으로 간행해 오고 있다. 
정기 간행물로는 월간 <民醫藥>을 1989년 7월 창간한 이후 <건강저널>, <신토불이>, <시사춘추>, <神市>, <신토불이건강> <수테크> 등의 제호로 발행하다가 2008년 5월 이후 월간 <인산의학>이라는 제호로 계속 발행해 오고 있다. 
한국에서 신비의 베일에 싸여 있던 선친의 의학이론, 즉 ‘仁山의학’ 또는 ‘神藥本草學 이론’을 ‘신토불이 건강학’으로 명명하고 강연·기고 등을 통해 일반에 보급하고 한국일보사가 발행하는 일간스포츠에 94년 5월 22일부터 95년 4월 6일까지 총 33회에 걸쳐 ‘김윤세의 신토불이건강’ 칼럼을 연재, 95년 10월 이를 엮어서 <김윤세의 신토불이건강>이란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일반적으로 상용되는 漢字 1080字로 동양의학의 원리와 역사, 儒·佛·仙 三家의 養生法 등을 같은 글자의 중복됨 없이 조합하여 서술한 의학천자문을 완성했다. 세계일보에 ‘김윤세의 養生千字文’이라는 칼럼명으로 96년 3월 1일부터 97년 4월 30일까지 총 390회 연재한 뒤 이를 엮어 97년 11월 10일 <김윤세의 壽테크-心身건강천자문>이란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죽염의 약리작용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究明하기 위해 中國中醫硏究院(93년 7월)과 미국 하버드 의대 부설 연구기관 데이너 파버(Dana-Farber) 암연구센터(95년 8월) 등에 의뢰하여 그 연구결과를 토대로 학술 세미나 개최. 기업체·공공기관·사회단체 등에서 신토불이건강법 강연, 미국·싱가폴·중국·홍콩 등지로 순회하며 인산의학을 강연했다.
경남 함양의 삼봉산(해발1186m) 중턱 해발 500m에 위치한 심산유곡 총 5만여 평의 山林단지에 현대인의 지친 心身을 재충전할 수 있는 황토집·통나무집·강의실 및 휴게시설·산책로 등을 갖춘 휴양시설인 인산가 건강수련원 건립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 및 KAIST 벤처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現 광주대 대체의학과 교수, 대한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경기) 경남연맹 회장, (주)인산가 대표이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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