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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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표창, 이옥순 법사랑 서울서부 청소년위원협의회 부위원장

11년5개월동안 청소년선도 및 범방활동에 앞장
선도유예 학생 일본어자격증 취득…적극 지원
자원재활용 ‘허그샵’, ‘셉테드사업’ 작업봉사 참여
 
이옥순 부위원장은 2005년 4월 1일 서울서부지역연합회소속 법사랑위원으로 위촉되어 현재까지 11년 5개월 동안 비행청소년들의 선도업무에 진력하고 청소년위원협의회 1분과 부위원장으로써 연합회 육성발전과 위원 상호간의 친목과 결속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돕기, 범죄예방활동 및 지역사회봉사활동에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최근 3년 전인 2013년 9월 형사입건으로 선도유예를 선고받은 김수연 학생이 일본어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통역사로 활동할 수 있기까지에는 늘 맑은 미소로 이끌어준 이옥순 부위원장이 곁에 있었기에 가능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바리스타의 꿈을 포기하려고 했던 그녀에게 학원비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이 부위원장과 함께 선도활동에도 헌신을 다하고 있다.
이 부위원장은 2011년 10월부터 13년 12월까지 자원재활용 사업인 ‘허그샵’을 통해 희망청소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자립기반 확충을 위한 물품 구입 및 홍보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기도 했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사업 중 하나인 벽화사업을 전개되는 2015년 4월부터 같은 해 11월 30일까지 벽화그리기 작업봉사에도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12년 12월부터 검찰청에 오는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안내봉사로 편안한 검찰청 분위기 형성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순간이도 하다.
이 부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국무총리표창 수상이 봉사에 대한 열정을 지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 발 앞서 솔선수범하는 멋진 봉사인으로 살아갈 것”을 약속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6-07-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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