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준호 국회의원, 국립공원공단 관계자와 현장 방문
천준호 강북구〔갑〕 국회의원이 2월 20일 오후 5시 우이령길 주중 개방 시범운영을 앞두고 국립공원공단 측과 현장을 다녀왔다.
천준호 의원은 그동안 예약제로 운영되던 <우이령길>의 주중 개방을 위해 국립공원공단과 협의를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우이령길, 조화로운 보전과 활용’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 결과 우선 올해 3월 4일부터는 방문객이 많은 주말과 가을철(9월~11월)을 제외하고 주중에는 예약 없이 출입할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이다.
우선 평일에 이용하는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시범사업은 2년간 진행하고 향후 지속 및 확대 여부 등을 판단할 예정이다.
천준호 의원은 “북한산 우이령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강북구민이 함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