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부경 회장, 광주지방교정청에 생수 25,000병 전달
건강한 수용생활로 사회복귀에도 성공하기를 기원
광주지방교정청연합회(회장 허부경)는 지난 7월 10일, 광주지방교정청을 방문해 생수 25.000병을 지원했다.
허부경 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수용자들이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을 것을 예상하고 생수를 지원한 것이다.
이날 허부경 회장과 최봉규 사무총장은 홍남식 청장을 비롯 직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이와 같이 생수 전달식을 가지고 수용자들이 폭염 속에서 건강하고 성실하게 수용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달된 25,000병의 생수는 광주청 산하 기관에 전달되어 얼음생수로 만들어 수용자에게 지급된다.
허부경 회장은 “폭염으로 인해 힘든 생활이겠지만 수용자 모두 건강한 정신과 육체로 혹서기를 이겨내고 안정된 수용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남식 청장은 “찜통더위에 수용생활을 지내고 있을 수용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름답다”며 “그동안 많은 관심으로 교정행정발전에 도움을 준 연합회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