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훈장목련장 수상등 화려한 수상경력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앞장서다
전제원 회장은 지난 2017년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받은 상금 전액과 사비를 보태 재소자 희망재단을 설립했다. 전국 교정기관 불우 수용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현재 민주평화통일 상임위원이며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부회장으로 수용자 교정교화에 앞장서고 있다. 강릉지방검찰청 법사랑위원과 (사)한국청소년육성회 강릉지구회장으로 청소년 범죄예방선도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서도 열정적이다.
강원지방경찰청 경찰발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역치안을 위해서도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전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에 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아라온 장학회 이사장으로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정해 해마다 장학금을 지원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불우청소년과 불우독거노인,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실천과 수용자의 재범방지를 위한 지원 등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 남다른 봉사의 철학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2017년 제35회 교정대상 봉사상, 강릉시민 봉사상, 강원도민 봉사대상등 그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인정받았다./김미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