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정위원 위촉으로 협의회 활성화 기대~
김일환 소장, 안정된 수용생활에 아낌없는 조언 당부
경북직업훈련교도소(소장 김일환)는 지난 4월3일, 5명의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이 가졌다.
이 날 위촉식에는 박대락 교정협의회 사무국장과 임원 등을 비롯 간부직원들이 참석했다.
위촉된 신규위원들은 평소 교정행정에 관심이 많은 유능인사들이 영입되었으며 앞으로 수용자의 처우 후원과 교화 개선을 촉구하여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정교화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형규 교정협의회장은 “신규위원들의 위촉을 축하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교정협의회 발전을 도모하고 화합과 결속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우리의 목적인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희망을 가지고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김일환 소장은 “신규 교정위원들의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수용자의 처우향상과 안정된 수용생활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교정협의회는 교화, 종교, 취업분과로 구성되어 총 71명의 교정위원들이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