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종 회장 연임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더 잘하는 뜻으로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해
신용해 소장 “위원들에 감사의 마음 항상 가지고 있다.”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이한종)는 지난 3월22일, 동부구치소 회의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이한종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한종 회장은 회의를 주재하고 생일잔치 부활의 건, 정기총회 준비에 관한 건과 후임집행부 구성의 관한 건을 상정하고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오익환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원회의는 신용해 소장, 이한종 회장, 송종현 명예회장을 비롯 부회장, 감사 등 임원 12명이 참석했다.
이한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용자 교정교화와 협의회 발전을 위해 언제나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위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이 회장은 임원들의 결정을 수락하며 “잘한 것도 없는 부족한 저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는 것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위로와 고운 뜻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또한 “무거운 사명감을 느끼고 협의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덧붙였다.
신용해 소장은 “늘 이야기 해 왔듯이 교정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고 말하고
“교정행정 발전을 위해서는 위원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관심이 필요하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