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HOME > 법원/법무부 > 교정협의회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2017년 송년회 개최


결속과 화합의 한 마당, 유공위원과 우수공무원 시상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박흥섭)는 지난 12월 14일, 삼정호텔에서 2017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박흥섭 회장은 이 자리를 통해 평소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신근철 감사, 조동헌(공주교), 손옥선(통영구), 정현스님(대전교), 승천스님(전주교), 신풍스님(부산교), 박대락(경북직훈), 남지연(밀양구), 황춘환(원주교)위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우수공무원 송동윤(안양교) 사회복귀과장 외 5명의 교정공무원에 대한 공로패도 시상했다.

이에 앞서 김학성 본부장은 성광문(군산교), 이희준(원주교), 김성만(부산교), 박주철(공주교) 위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식전 행사로 걸그룹 비타민엔젤의 공연과 유에스더양의 경쾌하고 신나는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됐으며 장동인 사무총장의 내빈소개가 있었다. 이날 김학성 본부장과 이언담 사회복귀과장을 비롯 관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박흥섭 회장을 비롯 진외택 명예회장, 허부경 수석부회장 겸 광주청 연합회장, 성광문 고문, 송희순 서울청, 박배영 대구청, 황우종 법명스님(대전청)연합회장 등과 부회장, 분과위원장, 운영위원등 9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흥섭 회장, 서로 격려하며 그동안 노고 치하

김학성 본부장, 우리는 영원히 멀리 함께 갈 관계다

 

박흥섭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원활한 중앙회를 위해 도움을 준 위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특히, 김학성 본부장의 중앙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박흥섭 회장은 “본부장님의 관심 속에 우리 위원들은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여러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교정위원의 위상을 높일 것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자주 가질 것” 을 약속했다.

김학성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좋은 자리 초청에 감사와 함께 양과 질적으로 훌륭한 행사의 규모를 치하했다. “역대 어느 해 보다 안정적인 모습의 중앙협의회를 보고, 듣고, 느끼고 있다”며 “이것은 역대 회장들의 밑거름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라고 치하했다.

또한 “교정본부와 교정위원 중앙회는 교정교화라는 큰 목적을 두고 영원히 함께 갈 관계”라고 말하고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을 통해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이 날 박흥섭 회장은 한국복지사이버대학과 중앙협의회와의 산학교류협약을 맺고 송년회에 앞서 협약식을 가지기도 했다.

 

사진1; 박흥섭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2; 송년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7-12-25 00:39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