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순 회장 주재, 회장단 회의도 가져...
서울지방교정청교정연합회(회장 송희순)는 지난 11월 3일, 지난 6월 문정법조타운으로 자리를 옮긴 서울동부구치소를 방문하고 신용해 소장의 안내로 시설을 참관했다.
이 날 서울청연합회는 라면100박스를 수용자에게 전달하고 송림갤러리 제막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참관을 마친 서울청연합회 회장단은 이천쌀밥집으로 자리를 이동해 회장단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송 회장은 부회장 추천을 주문하고 서울청 산하기관에 전달 될 교정회보지 발간과 년2회 교화공연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고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