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해 소장, 33명의 신규위원에 위촉장 전수
이한종 회장 “훌륭한 신규위원 영입에 협의회 품격 높였다”
지난 10월 18일, 서울동부구치소(소장 신용해)는 대회의실에서 신규 교정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신용해 소장은 교정전문화 기본교육을 마친 33명의 신규위원에게 박상기 법무부 장관을 대신 위촉장을 전수하고 이한종 회장은 교정위원 배지를 달아주며 크게 환영했다.
위촉장 수여식을 마치고 다과회를 통해 신규, 기존위원간 담화를 나눴으며 교정시설참관의 시간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신용해 소장을 비롯 간부직원등과 이한종 교정협의회장, 최용섭, 라금옥 부회장, 최순심 감사, 오익환 사무국장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신규위원 위촉의 스토리는 독립선언 33인 민족대표 상징을 부여해 33명을 위촉했으며 교정행정의 중요한 위치에서 대표적인 역할을 기대했다.
신용해 소장은 인사말에서 “수용자들이 지치고 외로울 때 응원하고 도와줄 누군가 있다면 그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하고 “사회 복귀할 때 감사를 느끼고 재범을 하지 않을 용기를 가질 것”이라며 “소통과 화합으로 모두 하나 되어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해 달라” 고 당부했다.
이한종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훌륭한 분들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고 말하고 “높은 덕목을 갖춘 위원들과 함께 하게 되어 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의 품격이 높아졌다며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