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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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월례회의 개최

허남근(보광) 회장, 소통과 화합위해 매월 정기모임 가지기로~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허남근(보광))는 2022년 3월24일, 월례회의가 원주축협 3층, 회의실에서 있었다.

허남근(보광) 회장, 심상범 수석부회장, 윤용호 자문위원, 고성진, 김송자, 김종태 부회장, 정은주 사무국장을 비롯 성유라, 권혁중, 손은선, 허경옥 위원과 홍순필(도혜), 김남경 준위원이 참석했으며 특히, 장성익 사회복귀과장도 회의에 함께 자리했다.

 

정은주 사무국장의 사회와 허남근(보광) 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먼저 전임회장의 고문추대의 건과 임시총회 개최의 건, 회칙개정의 건등을 상정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위는 오는 4월 임시총회를 통해 상정하고 의결하기로 했다.

 

월례회의는 향후 1년동안은 매월 모임을 가지기로 했으며 5월중에는 위원단합대회 및 워크숍 개최도 추진하기로 했다. 월례회의는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제의 필요성을 강조한 허남근(보광) 회장의 뜻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협의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무엇보다 수용자 교정교화와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위해 교정위원들의 봉사의 방법 등을 논의했으며 활성화 일환으로 훌륭한 신입위원 영입에 대한 관심과 추천도 종용했다.

 

이 자리를 통해 허남근(보광) 회장은 김송자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허남근(보광) 회장은 “지난 2022년1월8일, 코로나 확산에 따라 비대면 취임 후 첫 대면 월례회의를 가지게 되었다”고 말하고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수용자 교정 복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어떠한 대가도 없는 교정위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은 정의로운 사회구현과 안전하고 편안한 교정행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치하하고 “꿋꿋한 자세로 활동에 매진하여 전국 최고의 협의회로 만들어 원주교도소 교정위원의 자긍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성익 사회복귀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위원님들을 자주 모시지 못해 송구하다”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수용자들을 위해 영치금을 비롯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김미경 기자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3-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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