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떡을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2; 허남근(보광)회장이 박진홍 소장에게 영치금을 전달하고 있다.
허남근(보광)회장, 모범수용자에 영치금도 기부해...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 허남근(보광)회장은 1월26일, 고유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수용자에 대한 설 떡을 준비하여 전달했다.
이 날 기증은 허남근(보광)회장과 김종태 부회장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특히, 허남근(보광) 회장은 모범수용자를 위한 영치금(1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하고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이날 박진홍 소장은 귀휴심사위원회 귀휴심사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가지고 성평용 위원을 재위촉장을, 김종태 위원에게는 신규위촉장을 각각 전달했다.
허남근(보광) 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와 가족과의 단절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수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홍 소장은 “매년 수용자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용자들이 사랑이 담긴 떡을 먹으며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