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외택 고문이 컵라면을 기증하고 있다.
진외택 고문이 1월25일, 임인년 설날을 맞이해 포항교도소 전 수용자에 컵라면 1,300명에게 컵라면을 기증했다.
진외택 고문은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장 때부터 명절과 혹서기를 맞이해 과일, 라면, 삼계탕등을 꾸준히 기증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포항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박스를 전달하여 주위의 귀감을 샀다.
진외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해 수용자들의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바란다”면서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