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 생수를 지원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아래; 이광오 사무국장이 유병철 소장으로붙 감사장을 받고 있다.
수용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것으로 교정행정에 큰 기여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 이광오 사무국장을 비롯 고영모, 최얀선 위원의 후원으로 지난 6월 15일, 서울구치소(소장 유병철)에 생수 2만병을 기증했다.
이날 이광오 사무국장, 고영모, 최얀선 교정위원은 서울구치소 유병철 소장을 예방하고 수용자들이 폭염에도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생수를 지원한 것이다.
이광오 사무국장은 “무더운 혹서기에 수용자들의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유도하고 올바른 교정교화가 이뤄질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을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광오 사무국장은 현재 서울남부구치소 사무국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