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부회장으로 김학술(대구청) 회장 당선 돼~
허부경 회장, 이영희 교정본부장에 감사패 전달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허부경)는 지난 6월 15일,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황우종(법명) 수석부회장이 정관에 따라 제14대 중앙협의회장으로 선임됐다. 수석부회장은 김학술(상주교) 대구청연합회장이 당선됐다. 감사는 전성룡 사무총장과 남지연 여성분과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 의결된 선출의 건은 오는 7월중에 치러질 정기총회를 통해 인준 받는다.
단, 수석부회장은 당연히 차기회장으로 선임한다.
이날 임원회의는 허부경 회장을 비롯 박흥섭 명예회장, 성광문, 진외택 고문, 황우종(법명) 수석부회장, 유동근(서울청), 백락광(대구청), 임영춘(광주청), 차용복(도원,대전청)부회장을 비롯 임원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성룡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허부경 회장은 회의를 주재하고 의안을 상정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아울러 이영희 교정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황우종(법명) 차기회장은 인사말에서 제14대 중앙회장으로 승인해주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런 깊은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합과 소통의 관계 속에서 더욱 조화로운 중앙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정진 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석부회장으로 당선된 김학술(대구청)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황우종(법명) 중앙협의회장님을 잘 보필하고 중앙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성원을 보내주신 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진1; 임원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2; 허부경 회장이 이영희 교정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3; 황우종(법명)차기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4; 김학술 수석부회장이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