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도소 수용자에게 물품 500만원 상당 기증
광주교도소(소장 유태오)는 2021. 6. 7.(월) 허부경 교정위원 중앙협의회장 후원으로 500만원 상당의 초코파이 2,500 상자를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허부경 교정위원 중앙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평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용자들에게 음식을 지원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허부경 회장은 2019년 제13대 중앙협의회장으로 취임이후 불우수형자 학자금 지원, 얼음 생수 등 물품 기부 등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수형자 가족에 대한 도움과 수용자가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태오 광주교도소장은 2019년 부터 2년간 중앙협의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강한 추진력과 활발한 활동으로 교정협의회 활성화 등 교정협의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에 감사함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수형자가 건강한 모습으로 사회에 복귀 하여 성실히 살아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여 정책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