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양진웅 회장, 제13대 교정협의회장으로 취임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는 4월8일, 본관청사2층,소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통해 양진웅 회장을 선출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은 최근 부산지역에서도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행사진행 및 참석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다.
교정협의회는 임원진만 참석했으며 사업계획 및 주요 업무등을 인수인계했다.
양진웅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교정협의회를 위해 조직구성의 정예화와 새로운 젊은 세대를 더 많이 교정위원으로 영입해 신바람 나는 교정협의회의 조직 활성화 중점과 교정 교화활동 문화를 체계적이고 봉사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용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 찾아 지원하여 안정된 수용생활을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영식 소장은 “교정위원님들이 항상 아무런 대가도 없는데 늘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늘 교화활동과 많은 경제적 물질적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진웅 신임회장과 부회장단 그리고 집행부의 활기차고 굳은 결의와 활기찬 모습을 보니 더없이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 소장은 “앞으로도 교정기관과 교정협의회의 정례모임을 통해 위원님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열린 교정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