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얼음생수 30,000병 기증”
신규위원 위촉장 전수와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구자관)는 2020년 7월 1일 서울남부구치소에 얼음 생수 3만병을 기증하여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부는 혹서기를 맞이하여 수용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이번 얼음생수를 7-8월 혹서기 전 수용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생수기증식에 앞서 청사회의실에서 신규위원 김수곤, 한승우 신규위원에게 오홍균 소장이 위촉장을 전수하고 구자관 회장과 이 호 수석부회장이 교정위원증과 배지를 전달했다.
이어 오홍균 소장은 평소 교정행정 발전과 수용자 교정교화에 헌신함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진수, 황경인 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 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홍균 소장 및 간부직원들과 구자관 회장, 이 호 수석부회장, 이금선 부회장, 이광오 사무국장, 유명희 재무, 황경인 위원을 비롯 임원들이 참석했다.
구자관 회장은 “이번 얼음 생수 지급이 수용자들에게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하여 무더위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오홍균 소장은 “도움을 주신 교정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수용자 교정교화와 재범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위; 얼음생수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아래; 신규위원 위촉장 전수와 표창장 시상후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