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HOME > 법원/법무부 > 교정협의회
 

광주교정청 교정연합회 승천스님(일광사 주지) 수석부회장,


코로나19 확산방지위한 성금 500만원 광주지방교정청에 기부

광주지방교정청관활 9개 교정기관에 감염예방극복을 위한 활동비로 지급

 

광주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수석부회장 승천스님(주지 일광사)은 지난 3월 18일(수) 오전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광주지방교정청(청장 신경우)을 찾아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신경우 청장에게 전달했다.

광주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수석부회장인 승천스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가 위기에 빠지고 국제적 교류가 끊기는 복합위기상황에서 시장경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소외된 사람들을 고통에서 벗어나 참된 행복을 누리도록 인도하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며, 부처님의 자비로 어루만지는 작은 정성을 통해 교정기관의 직원과 수용자들이 위기를 안전하게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성금을 전했다.

이어 신경우 광주지방교정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교정기관 수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성금(500만원)을 지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속기관의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수석부회장인 승천스님(주지 일광사)은 1984년부터 전주교정위원 회장을 역임하면서부터 불우수용자 생계비지원은 물론 무의탁수용자 의료비지원, 수용생활 영치금지원, 불우수용자 자녀학자금지원, 수술비지원, 장기출소자 사회정착 안정자금지원 등으로 원활한 수용자 교정·교화사업을 펼쳐왔으며,

또한 연예인 초청 교화공연과 간식지원으로 문화적 기회를 접하지 못한 수용자들에게 건강복지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형을 선고받고 OO교도소에서 수형생활을 하고 있는 재소자를 매월 찾아가 간식과 영치금 지원과 함께 전생과업을 치유해주는 멘토 상담을 현재까지도 멈추지 않고 실천하고 있다. 이밖에 지역사랑 나눔으로 지난 1월 17일에도 정읍시청 유진섭 시장을 찾아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사랑의 백미 100포(3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등 ‘정읍시 사랑의 백미 나눔 실천’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승천스님은 전주교도소 교정위원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광주지방교정청 교정위원연합회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11. 03~현 육군군수사령부인실 호국장영사 지도법사, ′11. 02~현 (사)우리문화연구원정읍지부장, ′10. 03~현 정읍장애인복지관 운영위원장, ′00. 03~현 정읍검찰 범죄예방대책위원, ′89. 10~현 정읍경찰서 경승자문위원, ′88. 01~현재 육군35사단 군종승 등을 역임하며 자비와 사랑을 펼쳐왔다. 이러한 많은 활동공로로 2018년 국민훈장 국민포장을 수상을 했으며, ′00. 12. 법무부장관 표창, ′10. 10. 대통령 표창, ′05. 12. 검찰총장 표창, ′05. 05. 교정대상자비 본상 등의 수상기록을 갖고 있다.

총괄본부장 나용수

 기자 : 나용수    작성일 : 20-03-23 09:47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