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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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신년 간담회 개최


유동근 회장, 봉사의 보람 느낄 수 있는 한해 만들기 공약

서울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유동근 회장은 1월 17일, 뜰안채2(한정식)에서 2020년도 첫 행사로 신년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서울청연합회 사업방향 및 목표를 제시했다.

신년회는 유동근 연합회장을 비롯 송희순 명예회장, 김철환 수석부회장등 임원 및 운영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선덕 사무총장(수석부회장 겸임)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히, 유병철 서울지방교정청장을 비롯 간부직원들도 자리를 함께해 위원들과의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동근 회장은 신년인사말을 통해 “무엇보다 올해는 위원들이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함께 노력할 것”을 밝혔다.

또한 “부족하고 어려운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심부름하는 회장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병철 청장은 인사말에서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연합회에서 불우수용자 영치금을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어려운 여건가운데서도 교정위원들이 도와주어 교정의 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제 경자년에는 번영과 희망의 해로 더욱 발전하는 서울청연합회가 되기를 바라며 청 차원에서의 지원과 협조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오찬의 시간으로 교류와 활동사례, 정보교환등을 나눠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유동근 회장은 선물로 고급 다기 셋트를 준비해 위원들에게 전달하고 새해인사도 잊지 않았다./김미경 기자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0-01-18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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