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구치소(소장 박경선)는 2025년 7월 15일부터 2024년 8월 27일까지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이호)와 구자관 명예회장, 천주교분과 등으로부터 얼음생수 38,000병을 기부받았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 수용자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 교화분과에서 20,000병, 교정협의회 구자관 명예회장이 10,000병, 천주교분과에서 8,000병을 마련하였으며, 전 수용자에게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 이호 회장은 “이번 얼음생수 기부가 폭염에 시달리는 수용자들에게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수용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어려운 수용생활을 잘 극복하는 데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서울남부구치소(소장 박경선)는 “폭염으로 힘들어 하는 수용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신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에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수용자 교정교화와 재범방지를 위해 교도관들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