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구치소 취업지원 협의회(회장 김도형)는 2023년 11월29일, 서울동부구치소 중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김도형 소장을 비롯하여 성낙권 부회장, 변 철, 최선임, 조인수, 김영환, 백미랑, 최미미, 원유랑, 박재만, 김영미 위원이 참석했으며 김종천 수용기록과장과 양회정 사회복귀과장, 정재원복지과장도 정기회의 자리에 참석했다.
아울러 전기선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장, 문귀례 수석부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먼저, 장재영 교위의 사회로 2023년도 취·창업지원 추진 실적보고를 통해 구인·구직만남의 날, 소규모 수시채용면접, 허그일자리지원프로그램, 취업 및 창업교육, 출소예정자 상담등의 활동을 보고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소규모 수시채용면접을 통해 약정과 채용등 28명을 진행시켰고 허그일자리 지원프로그램을 실시로 7회에 거쳐 73명을 상담하고 취업연계직업훈련반(따손카페)에 4명을 6개월 단위로 취업시켜 일자리를 만들어주었다.
물론 취업 및 창업교육과 출소예정자 상담도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주요안건으로 2023년도 취·창업지원 업무결과보고, 출소예정수형자 취·창업 지원 사례와 개선방안, 취업중계 사례와 다양한 채용면접 활성화 방안, 취업지원협의회 운영 활성화 방안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도형 소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2023년 하반기 정기회의에 참석하여주신 위원님들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항상 교정의 이해와 수용자들의 취·창업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취업지원위원들의 헌신”에 고마움을 전했다.
성낙권 부회장은 “어느 듯 한해가 가고 송년의 달이 오고 있다”고 말하고 “한 해동안 취업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새해에도 늘 밝은 모습으로 출소자들의 성공한 사회복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